Hyeon Jin, 한국

포틀랜드 도심지 주변에는 흥미로운 곳이 많이 있습니다. 저는 이 도시에서의 생활을 완전히 즐겼습니다. 또한 저는 트라이메트(Tri-Met) 맥스 및 버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.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.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오리건 동물원에서 열린 썸머 뮤직 페스티벌에 간 것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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